[뉴스핌=김동호 기자] 카자흐스탄 정부가 오는 2015년까지 약 1조달러를 투자해 국토 전역에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을 비롯, IT투자에 나설 계획이란 소식에 쌍용정보통신이 상승세다.
쌍용정보통신은 카자흐스탄 진출을 위해 시장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오전 11시 16분 현재 쌍용정보통신은 전일대비 90원(6.41%) 오른 1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트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정부는 오는 2015년까지 1조달러를 투자해 국토 전역에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자정부를 비롯해 에너지, 유통, 건설 등 다양한 산업군에 IT투자를 확대할 방침.
최근 카자흐스탄 정부는 전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IT 기술투자를 시행하는 `정보화 카자흐스탄 2020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