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가 신학기를 맞아 자전거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자전거 전문 업체 A&M(에이모션)과 손잡고 ‘생활형 MTB 자전거’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더불어 한 대 사면 한 대를 더 주는 ‘1+1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6일 오전 11시부터 정가(16만8000원)대비 47% 할인한 8만9000원에 100대를 한정 판매한다. 한 대당 4만 4500원인 셈.
11번가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 할인과 함께, 1+1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여가생활은 물론 출퇴근 및 등하굣길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자전거”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