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우르∙오스는 자외선 차단제 ‘플러스 선블럭’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킨처럼 끈적임 없는 발림성으로 피부 흡수가 빠르고 사용감은 가볍지만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피부 표면이 하얗게 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물에 잘 씻기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야외 활동이나 스포츠 활동 시에 유용하다.

용량은 25mL, 가격은 2만2000원이다.
우르∙오스 관계자는 “야외 활동과 스포츠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에는 꼼꼼한 자외선 차단이 필수”라며 “끈적하고 무거운 발림성으로 부담스러운 기존 자외선 차단제와는 달리 이번 제품은 보다 간편하게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