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한채영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4일 한채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채영이 최근 건강검진 차 찾아간 병원에서 임신 11주라는 소식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한채영이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촬영으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지만 본인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즐겁고 기쁜 임신 소식에 한채영씨와 가족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채영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한채영씨는 예정된 모든 스케쥴들을 열심히 소화하며 자신의 본분에 충실히 임할 것"이라며 또한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책임감 또한 잃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철저히는 한편 일과 가정 모두를 잡기 위해 열심히 연기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활동 계획도 밝혔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한채영씨 인생의 가장 축복스러운 순간을 부디 많은 여러분들이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아낌없는 축하를 당부했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3년만에 국내 브라운관에 컴백해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에서 '고아리'역으로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