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꼬물꼬물 고양이 남매’란 제목의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돼 보이는 아기 고양이 네 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로의 몸을 비비면서 꼬물꼬물거리는 고양이들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꼬물꼬물 고양이 남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꼬물꼬물 고양이 남매 진짜 너무 귀엽다.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 “오빠들 사이에서 예쁨받는 흰색 고양이” “꼬물꼬물 거리는거 너무 귀엽다. 고양이 남매보니깐 고양이 키우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