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백만 년 후의 복수'라는 제목으로 그림 여러 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 속에는 처음에는 익룡에게 쫓기던 신세였던 쥐가 백만 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성장해 닭을 쫓는 늑대로 변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공개된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만 년 후의 복수 처참하네", "백만 년이나 흘렀으니 이제 복수를 할 차례", "백만 년 후의 복수 통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