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씽크빅은 자사의 초등 전문 공부방 브랜드 웅진홈스쿨에서 역사학습 프로그램 '홈스쿨 한국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6개월의 학습시간으로 초등학교 과정 외에도 중학교 심화 수준까지 학습할 수 있으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까지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자료해석, 실생활 연계, 그래프 분석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돼 있어, 분석능력을 키우고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각 단원별로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50% 수록된데다 시험대비권을 별도로 구성해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주1회 70회 수업이며 가격은 월 7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