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리크라상(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화이트데이 제품 100여종을 출시했다.
이번 파리바게뜨 화이트데이 제품은 컵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디저트’를 형상화한 패키지와 플라워 장식 등 화려한 디테일로 여성들의 눈높이를 맞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캔디 외에 쿠키, 초콜릿 등 한층 다양한 세트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만족감을 높였다.

프로포즈를 준비하거나 그녀에게 사랑을 재확인시켜줄 남성이라면, ‘달콤한 프로포즈’와 ‘플러워하트’를 추천한다. 쿠키, 하트 초콜릿, 캔디를 앙증맞은 컵케이크 용기에 담은 ‘달콤한 프로포즈’는 설레는 고백을 달콤하고 사랑스럽게 만들어 준다.
딸을 향한 아빠의 세심한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면, ‘시크릿블로섬’이 좋다. 딸기 캔디와 함께 프레첼∙하트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구성으로 늘 돌봐 주고픈 아빠의 마음을 대변한다.
매년 화이트데이, 엄마를 서운하게 만들었다면 올해는 ‘핑크플라워’와 ‘마이달링’으로 사랑을 표현하자. ‘핑크플라워’는 물방울 무늬 패키지에 화려한 핑크색 꽃 장식 포인트로 눈길을 끌며, ‘마이달링’은 하트 캔디를 병에 담고 플라워 패턴의 미니쇼핑백에 넣어 가치를 높였다.
간단한 선물로 직장동료와 친구들에게 점수를 따보는 건 어떨까. 아이스크림 패키지에 과일맛캔디를 담은 ‘사랑은 달콤하게’와 고깔모자 패키지에 롤리팝 캔디와 과일맛 캔디를 넣은 ‘사랑이 롤롤’은 이색 디자인으로 보는 맛도 즐겁다. 또한 ‘달콤한 레시피’는 컵받침이 있는 고급스런 컵케이크 용기가 한층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부담 없는 가격대로 우정 선물에 좋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남성들의 선물 대상이 늘어난 만큼1만원 이하 중저가 제품을 강화해 선물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했다”며, “화이트데이에 ‘센스男’이 될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