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강력한 혈압 강하는 물론 고혈압으로 인한 혈관 질환인 죽상경화증에도 탁월한 예방 효과를 갖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장기간 약을 복용해야 하는 당뇨병·고혈압 환자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인 미세단백뇨 증상을 크게 감소시킨다. 가격은 기존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보다 10% 가량 저렴하다.

최낙종 SK케미칼 라이프 사이언스 비즈 마케팅 본부장은 “‘올메신 에스’ 출시로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한 고혈압 증상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갖췄다”고 말했다.
2012년 기준 ARB 단일제의 국내 시장 규모는 2700억원이며 올메살탄은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