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개콘' 코미디 40년 특집은 20.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9.2%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개콘' 코미디 40년 특집 방송에서는 방송 개시 86년과 공사창립 40년을 맞아 김미화, 임하룡, 최양락, 이봉원, 이경래, 오재미, 심현섭 등 과거 인기를 끌던 개그맨들이 총 출동, 당시 인기코너를 후배들과 재연했다.
'유머 1번지', '쇼 비디오자키', '한바탕 웃음으로', '코미디 세상만사' 등 지난 40년간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 코너들을 당시 주인공과 현재 개그맨들이 함께 공연해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런닝맨)는 14.1%,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는 12.5%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MBC '일밤 1부-아빠 어디가'는 12.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