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역배우 왕석현이 '광고천재 이태백'에 깜짝 출연한다.
왕석현은 오는 4일 방송되는 '광고천재 이태백' 9회에 이은희(홍지민)의 아들 김하랑 역으로 출연해 살아있는 표정과 익살스런 연기로 새로운 재미를 준다.
3일 공개된 사진 속 왕석현은 찜찔복에 수건으로 양 머리를 하고 천진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극중 아이답지 않은 까칠함과 시니컬함으로 중무장,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행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왕석현은 실제 촬영 당시 깜찍한 외모 뒤 이전보다 더 시크해진 썩소로 애늙은이 같은 대사를 아무렇지 않게 소화해 내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광고천재 이태백' 관계자는 "이전보다 의젓해진 왕석현이 능숙하게 익살스런 연기를 보여줘 재밌게 촬영했다. 왕석현만이 보여줄 수 있는 깜찍함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왕석현 깜짝 출연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광고천재 이태백' 9회는 오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