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엔강과 윤세아는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 (우결4)’에서 7개월여의 가상 결혼생활에 있어서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았고 줄리엔강은 “너무 늦었다. (윤세아에게) 좀 더 표현을 할 것 그랬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윤세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줄리엔강은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나를 위해 있어줬다”며 “그게 제일 고맙다. 평생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윤세아는 “여자로서 사랑받고 주인공으로 살게 해줬다. 행복했다”고 덧붙이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한편 줄리엔강과 윤세아의 하차로 생긴 빈자리는 실제 커플인 조정치와 정인이 채운다. 이로써 ‘우결’은 황광희·한선화, 정진운·고준희, 조정치·정인이 이끌어가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