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금요일인 1일은 서해안과 수도권에서 올봄 들어 첫 황사가 관측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1시부터 6시까지 백령도 등 서해5도에서 약 200㎍/㎥의 농도의 옅은 황사가 나타났다.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또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낮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다.
기상청은 건강 및 시설물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13도가 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청남북도 5mm미만, 남부 5~10mm이고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0~4.0m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