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서부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경찰은 박시후의 후배 K씨와 피해자가 주고 받은 카톡 문자 내용을 증거로 확보하고 조사에 참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후는 지난달 15일 후배 연기자 소개로 만난 연예인 지망생 A씨(22)를 강간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지만, 강제성은 없었다고 혐의를 부인해 왔으며 술자리에 동석한 박시후의 후배 K씨는 강제 추행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