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의 인플레이션이 연율로 2년래 최저 수준으로 완화되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6%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0.5% 하락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것이지만, 전망치 0.7% 상승은 하회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1.5%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 1.6% 상승을 하회하며, 2010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월간 0.8% 상승하며, 전망치 0.7% 상승을 상회했다.
연율로도 1.8% 상승하며 전망치 1.7% 상승을 웃돌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