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진 투병 공개 "유방암이 건강 지키는 계기 됐다"
[뉴스핌=이슈팀]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이경진(57)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오전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경진의 유방암 투병 생활이 공개됐다. 이경진은 지난해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촬영 중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이경진은 “항상 대청소, 집안 정리를 한다. 이번에 아팠던 것이 내 건강을 다시 지키게 해 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평소 끼니도 거르지 않고 꼭 챙겨 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이경진은 “운동을 해야 하는데 밖이 추우니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춤을 배웠다"고 말하며 "아직 배운지 얼마 안돼서 잘 못한다”고 쑥쓰러워 했다.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경진은 데뷔 후 39년 간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