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짝'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서유정, 소이 등이 출연해 일반인 '짝'를 찾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남자 출연자들은 "(여자 연예인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연예인에게 우리가 대시한다고 뭐가 돼"라며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이는 이에대해 "왜 연예인이라서 안 된다고 생각하세요"라고 되물었고 서유정은 "'(여자연예인이) 공주병일 것 같다. 배려라는 게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직장만 다를 뿐 똑같은 사람입니다"라고 답했다.
서유정 소이 짝 출연 예고편에는 '예외 없이 여자연예인도 애정촌에서는 울고 웃었다'라는 자막이 나와 다음 방송을 기대케 했다.
이같은 내용의 '짝 46기' 여자연예인 특집분에 ' MBC 허일후 아나운서가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27일 소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짝' 보는데 여자 4호는 꽃비 닮았고 남자6호는 정준일이 닮았다. 둘이 잘 됐음 좋겠다"고 글을 올리자 허일후 아나운서가 "난 담 주 울(우리) 누나가 정말 기대가 된다"고 답했다.
이에 소이는 "아하하흐흐흐흐흐하ㅏ..."라는 웃음과 탄식이 한데 섞인 반응을 보였다.
서유정과 소이 등 여자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짝' 특집분은 다음달 6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