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아파트는 진달래 1차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난해 2월 분양한 일분물량이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되는 인기를 끌었다. 현재 계약을 해지한 일부 가구에 대해 특별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삼성물산의 첫 입주 아파트인 래미안 도곡 카운티는 지난 2007년 입주한 도곡 아이파크 이후 6년여만에 도곡동에 들어서는 대형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게 삼성물산측의 설명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분당선과 2호선, 3호선 등 지하철을 이용하기 편하고 강남의 핵심 학군과 생활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는 등 장점이 많아 실입주율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 봄이사철을 맞아 입주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여 원활한 이사를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