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다음 달 22은 정기주총의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정기주주총회 개최 관련 이사회 결의 내용을 공시한 유가증권시장 12월결산법인 257사(외국기업 제외) 가운데 43.19%인 111사가 다음 달 22일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같은 달 15일이 76사(29.57%)로 그 뒤를 이었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18사(84.82%)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소집지역별로는 서울·경기가 179사로 69.65%를 차지했다.
주요 부의 안건으로 임원선임에서는 이사 선임 180사, 사외이사 선임 149사,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124사 순으로 많았다.
정관 변경 건에 관해서는 사업목적 변경 39사, 집중투표 배제 조항추가 2사 순으로 많았고, 주식분할 및 주식병합(1사) 등도 정관 변경 안건으로 상정됐다.
그 외 상정된 안건으로는 임원퇴직금지급규정 승인 및 변경(9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승인(5사) 등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