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글로벌기업 응원하자-3] 기업이 살아야 국민도 행복하다-밑그림이 중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③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야
 [뉴스핌=노종빈 기자] 지난 25일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가장 먼저 주창한 키워드는 이른바 '창조경제'다. 과연 창조경제를 통한 경제 부흥이 어떤 형태로 이뤄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창조경제가 활성화 하려면 무엇보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먼저 갖춰지지 않으면 어렵다고 지적한다.

◆ 박근혜 정부 첫 과제는

박근혜 정부가 가장 먼저 맞닥뜨려야 할 숙제는 먼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야한다는 것과 그것도 우리나라의 현재 시장안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아무리 좋은 제도를 창안하거나 있는 것을 가져오더라도 한국시장이라는 현실 속에서 이뤄져야 함을 의미한다.

동시에 정부는 이제 우리가 만드는 표준이 세계 표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세계 TV 시장에서 1위와 2위를 다투고 있다. 이는 에어컨도 마찬가지고 냉장고 세탁기도 마찬가지다. 국내 기업들이 곧 세계 수위권 업체들이다.

따라서 국내의 정책 표준이 곧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 또한 국내 시장의 관행이나 제도, 규제 정책도 마찬가지다.

◆ 신중하지 못한 정책은 '발목'

따라서 신중하지 못한 정책을 내놓으면 곧 우리기업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정책효과의 좋은 예로서 지난 1990년대 말 이동전화의 단말기 보조금 정책을 들 수 있다. 이동전화 사업자가 단말기를 대량으로 공급받아서 보조금을 지원해가며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는 것이었다.

물론 당시에도 이동전화 보조금 정책은 유럽 등지에 존재하고 있었으나 본격화되지 않았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일부 보조금을 받고도 여전히 비싼 가격을 주고 단말기를 구입해 서비스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단말기 보조금 정책은 달랐다. 시장의 반응도 활발했고, 심지어는 공짜폰이라는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게 들릴 정도로 시장 활성화를 이끌었던 것이다.

물론 시장과열 등으로 그동안 크고 작은 문제도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정책 사례가 자연스럽게 미국이나 일본 유럽 중국에서도 정착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

◆ 창조경제로 경제부흥...참뜻은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를 통한 경제 부흥을 주창하고 있다. 창조경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시장의 장벽을 없애고 불확실성을 없애야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장에서 가장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정부의 정책이고 당장 공직자들의 태도다.

박근혜식 '창조경제'의 주역들은 창의성을 갖춘 개개인들이 되어야 한다. 또한 이들은 스스로 전문성 있는 인재들이며,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작지만 강력한 조직을 형성한다. 예를 들면 과거 2000년대 초 벤처기업과도 유사하다.

하지만 당장 사업자등록증을 내러 세무서에 가거나 채권채무 등의 관계로 법원에 가본 사람이라면 친절한 서비스는 커녕 지대한 공권력의 압박을 떨치기 어렵다고 한다. 

이 때문에 개인들이 직접 국가의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없게 되고 전문업체를 통하게 되면 컨설팅이나 법무사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실이다.  현실이 이런 상황에서 장벽제거, 비용절감은 전혀 기대하기 어렵다.

◆ 창조경제는 비용절감에서 온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정부 당국은 어떤 성향과 태도를 가져야 할까. 먼저 가장 중요한 정책서비스적 측면과 정책디자인적 측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정책서비스적 측면에서는 쉽게 말해 가장 먼저 기업들의 입장에서 기업들의 비용을 절감하는 서비스를 구축해 가야 한다.

예컨대 정보화 시대에 창의적 인재는 공무원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다. 예컨대 인감증명서를 제외한 대부분의 민원이나 등기 서류 등이 온라인 상에서 가능하다. 하지만 현장을 방문하면 공무원이 이를 처리해야 하는만큼 시간비용과 인력이 낭비된다.

창의적 인재의 노력으로 절감된 사회적 비용을 공무원은 어떻게 창의적으로 재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

또 정책 디자인적 측면에서 살펴보면, 정책 담당자라면 반드시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정책의 영향으로 생활이 좌우될 수 있는 수많은 시민, 적자와 흑자가 좌우될 수 있는 기업들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그 평가와 책임을 달게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경제 상황에서는 모든 것이 정책으로 모멘텀이 이뤄지게 된다. 또 정책 담당자의 손 끝에 엄청난 기회와 시간의 비용이 좌우되는 것이다. 어떻게 밑그림이 그려지냐에 따라 경제를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

◆ 우리의 정책 밑그림이 세계를 이끈다

현재 정책적으로 우리 당국이 특히 가장 먼저 주의해야 할 것은 방송 통신 인터넷 게임 모바일 정보 금융 투자 등의 거대한 IT 분야의 통합 및 융합환경이다.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앞서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우리가 내놓는 그림을 전세계 각국이 벤치마킹하게 된다. 우리 정책이 전세계적으로 달려가는 우리 기업들에게는 시원한 채찍이 될 수도 있고 동시에 터무니없는 발목잡기가 될 수도 있다.

또 제대로 된 정책 하나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을 선두로 이끌 수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결국 향후 아주 사소한 정책 하나도 글로벌 시각에서 결정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 정부 안에 얼마나 많은 글로벌 정책 전문가 인력들이 있는 지는 의문이다.
정부 내에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함께 국익에 기초한 정책 전문가들이 활발하게 활약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기업의 사이즈를 떠나서 창조적인 기업들에 대한 정책적, 제도적 지원도 반드시 필요하다.

예를 들면 연구개발(R&D)을 활성화하기 위한 세제지원은 반드시 대기업만 받는 것이 아니다. 중소기업이나 심지어 1인기업들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동등한 수준에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아직도 정부의 세제지원 제도의 경우, 분명 타이틀은 지원제도라고 되어있지만 세부사항을 읽어보면 누구나 한번쯤 좌절을 맛보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하다못해 직장인들의 연말정산에서의 소득공제만 봐도 그렇다. 부동산 시장은 침체하다 못해 빙하기라고 하는 데 무주택자이나 1가구 1주택이 아닌 경우는 전혀 지원을 꿈꾸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자기 집을 살 것인가.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 물건이 품귀현상을 빚고 천정부지로 전세가가 치솟는 것은 가히 정부의 '노고'라 아니할 수 없다.

한 정책 전문가는 "만약 R&D에 대한 세액공제를 줄이거나 없애면 대기업 뿐아니라 특히 중소기업들의 타격이 더 클 수 있다"고 말했다.

◆ 기업하기 좋은 환경부터 만들어야

새정부의 가장 큰 과제는 경제부흥이고, 즉 창조경제를 통한 부흥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누구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렇다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라는 것은 과연 현재 상황에서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에 좋은 환경이고 이를 뒷받침해주는 유연한 정책적 지원일 것이다.

새정부의 정책 전문가들은 가장 먼저 과연 그와 같은 정책적 돌다리와 디딤돌이 놓여져 있느냐를 살펴봐야 한다.

당장 '손톱밑 가시뽑기'도 중요하지만 시각을 좀더 현실 쪽으로 넓힐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다면 그 효과는 과거 '전봇대 뽑기'에서와 마찬가지로 '뭔가 대단한 것을 하는 것 같지만 그리 실효성은 없는 소동'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한 재계 관계자는 "새 정부의 출범으로 기업들에게도 활기있는 정책들과 조치들을 기대한다"면서 "특히 기업들이 활발히 투자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유도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