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스틸라는 최근 제품 가격을 최대 10% 인하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틸라의 베스트셀러인 원스텝 코렉트는 6만2000원에서 5만8000원, 컨버터블 컬러는 4만2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갔다. 이외 총 120개 품목이 기존 가격 대비 6.5~10% 인하됐다.

회사 관계자는 “한미·유럽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와 원화 강세, 회사의 자구 노력을 통해 제품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며 “향후 별도의 인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스틸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색조 브랜드로 지난 2008년 국제약품과 제휴를 맺고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