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옥션은 신학기를 맞아 최대 85% 할인된 PC 상품을 선보이는 '렌탈 컴퓨터 초특가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10만원대로 구성해 총 2600여대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렌탈 가전 전문 유통 업체인 알앤텍(대표 김희수)과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며, 사용 기간이 짧은 데스크탑 2200여대와 모니터 400여대를 10만원대 단독 특가 상품으로 구성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데스크탑과 모니터 각각 3개, 4개씩의 모델이 각각 선보여진다.
데스크탑은 윈도우 XP를 탑재한 삼성 제품들로 모두 구성됐다. 정상 판매가 90만원대의 ‘매직스테이션 슬림케이스 DB-Z60(1500개)’와 ‘매직스테이션 DB-P60(500개)’은 각각 13만9000원, 15만9000원에, 100만원대 ‘매직스테이션 DB-P70(200개)’은 25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이번 기획전은 제품의 판매 건수당 1000원이 적립돼 송파구청 복지정책과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