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식스센스' 꼬마 주인공 조엘 오스먼트의 폭풍성장한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식스센스 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99년 영화 '식스센스'에서 귀여운 외모와 천재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 신동'으로 불렸던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모습과 함께 폭풍 성장한 최근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조엘 오스먼트의 폭풍 성장한 모습은 과거의 깜찍한 꼬마의 모습과는 달리 20대의 남자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속 조엘 오스먼트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예전 모습 그대로였지만 거뭇거뭇한 수염 자국과 다소 후덕해진 얼굴로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한편, 오스먼트의 근황 사진은 2012년 개봉한 영화 '새시 팬츠(Sassy Pants)' 스틸컷으로 알려졌다.
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엘 오스먼트의 폭풍성장한 모습, 이게 진정한 반전이로군" "조엘 오스먼트 폭풍성장, 성장의 신비가 이런 건가, 충격이다" "조엘 오스먼트 정말... 정말... 남자다워 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