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바르셀로나=뉴스핌 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MWC) 2013'에서 관람객들 사이에 인기다.
삼성전자는 메인홀인 3번홀에서 '소비자로부터 시작되는 혁신(People Inspired Innovation)'을 주제로 작년 보다 2배 커진 76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장은 갤럭시존, 컨텐츠&솔루션존 및 PC/카메라존으로 구분돼 있다.
MWC는 전세계 약 220여 개국 1000여 이동통신사, 휴대폰 제조사, 장비 제조사 연합체인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 전시·컨퍼런스 행사다. 올해 MWC는 ‘새로운 모바일의 지평(The New Mobile Horizon)’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1500여 기업과 7만명이 넘는 참가자들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