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탈리안 파스타치킨 카페 빠담빠담(대표이사 임은경)이 부산 지역 외식 창업시장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빠담빠담은 기존에 치킨의 식상한 양념을 배제하고 이탈리안 소스와 다양한 토핑을 접목시킨 차세대 치킨을 선보이며 최근 불황에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17일 부산 해운대구에 빠담빠담 센텀점을 오픈 한 이후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 기세에 힘입어 지난 22일에는 부산 현지에서 창업설명 개최하였고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빠담빠담은 저가형 치킨전문점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신선한 재료로 즉석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매장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 확 트인 기분을 연출하는 동시에 신뢰감을 담보하는데 힘썼다.
다양한 메뉴와 함께 주류 역시 생맥주를 비롯하여 다양한 에이드와 커피 등 폭넓게 구비되어 술이 약한 고객들도 즐겁게 음주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인기 메뉴 중 하나인 까르보나라 치킨, 토마토 치킨, 치킨 떡볶이 등 다양한 고객의 입맛에 맞춘 이색 치킨요리가 인기를 끌고있다.
또한, 지난 22일 레드핫 스파이시 치킨, 그릴드 치킨 샐러드 등 8종의 스페셜 신메뉴와 머시룸 덮밥과 시푸드 볶음밥 및 갈릭 올리브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등 4종의 점심식사 메뉴를 출시하여 카페 분위기에 어울리는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