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오는 27일까지 ‘오뚜기 고소한 참기름’과 ‘오뚜기 꿀유자차’의 세계일류 상품 선정 기념 행사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본점(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지하 식품관에서 열리며, 행사기간 중 매장 오픈부터 마감까지 시식 및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의 전통차를 알린다는 의미에서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한 홍보물도 준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들도 오뚜기의 우수한 제품을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오뚜기 제품들이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제품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 일류 수출상품의 육성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2001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사업이다.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이면서 5% 이상에 들거나(현재일류상품), 향후 5년내 5위 이내 진입이 예상되는 품목(차세대일류상품) 등을 선정해 기술과 디자인, 인력, 해외마케팅, 홍보 등을 지원함으로써 세계 일류 브랜드로 육성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