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는 자사의 프렌치 감성 유아동복 ‘지미뜨’가 일본 유명 온라인업체 아이키즈와 함께 ‘지미뜨 키즈 모델 선발대회’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델 선발대회는 9세 이하 아동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아가방 온라인 쇼핑몰 아가넷(www.aganet.co.kr)이나 아이키즈 홈페이지(www.kids-tokei.com)에 간단한 소개와 사진을 등록하면 응모된다.
1차로 약 120명을 선발해 오는 5월 양국에서 지미뜨 여름 화보를 촬영한다. 화보는 6월에 아가넷에서 공개되며 이 가운데 남아 1명과 여아 1명은 지미뜨 가을철 의류 모델로 발탁될 예정이다.
대회를 기념한 행사도 열린다. 오는 3월 17일까지 본인 블로그나 카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대회 포스터를 스크랩한 후 해당 URL을 아가넷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유아 스킨케어인 퓨토 테라피 로션이 선물로 주어진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유아동복도 한류바람이 거세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키즈 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키로 했다”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고 직접 패션모델이 돼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