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3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25일 미래에셋증권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550원, 1.34% 오른 4만1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은 385억원, 당기순이익은 373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 7.3%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이런 호실적은 적극적인 비용 감축 등을 통한 비용 구조 개선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