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보증권은 25일 바이로메드에 대해 올해 글로벌 신약 가치를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성환 교보증권 수석연구원은 "작년 실적은 약 12억원 규모의 적자를 예상한다"며 "반면 올해는 국내 천연물 신약 7호 '레일라(골관절증 치료제)'와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증가, VM501의 중국 판권 계약 등으로 흑자전환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한국 임상2상 계획인 VM202-CAD(허혈성 심장질환)과 유방암 등을 치료제로 하는 VM206RY(항암유전자백신)도 주목해야 할 신약"이라며 "특히 올해는 VM202, VM501의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