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경찰 출두를 1시간 40분여 남겨둔 24일 오후 5시 18분경 법무법인 푸르메 이름으로 보도자료를 보내 출석을 연기했다. 서울 서부경찰서에서 취재진들이 자리를 떠나지 못한 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 18일 사건이 알려지면서 "남녀로서 호감을 갖고 마음을 나눈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강제적 성관계를 부인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