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프랑스의 민간 부문 경기가 4년여래 가장 빠른 속도의 위축세를 보이며 유로존 2위 경제국인 프랑스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아직 분기점을 지나지 못했다는 관측에 무게가 실렸다.
마르키트는 2월 프랑스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42.3으로 1월의 42.7에서 하락하며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세부적으로 제조업부문 PMI 잠정치는 43.6으로 1월의 42.9에 비해 개선되었으나 전문가 전망치 43.8은 하회했다.
서비스업부문 PMI 잠정치는 42.7로 1월에 기록한 43.6에서 떨어지며 2009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44.5 또한 하회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