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허각이 하정우와 윤후에 이어 먹방 유망주로 떠올랐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새로운 먹방 신흥강자'라는 제목으로 허각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허각은 지난 14일 Y-STAR '식신로드'에 출연해 음식을 먹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허각은 방송도 멘트도 잊은 채 오로지 먹는 데에만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각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허각 먹방, 윤후 뺨치네" "허각 윤후 닮아보여" "허각 먹방 귀엽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허각은 지난 5일 신곡 '1440'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