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국내 여행 브랜드 ‘한국 이야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이야기는 노팁·노옵션·노쇼핑 상품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보장하고 일정 자체에만 집중해 여행의 격을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역사와 한국 문화에 박학한 가이드가 동행하며 지역 별미를 제공해 미각을 만족시킨다.
이동 시에는 28인승 리무진, 숙박은 특급호텔을 이용해 보다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

출시 상품은 한국일주를 비롯해 서남부권·동남부권·호남권·한려수도·호남한려수도 등 다양하다.
6박7일 일정으로 구성된 한국일주 상품은 서울을 시작으로 군산-부안-담양-광주-보성-순천-여수-남해-통영-거제-부산-경주-영덕-고한-정선-오대산-대관령-주문진-속초 등을 둘러 본다. 최소출발 인원은 4명, 가격은 118만원부터다.
김택찬 모두투어 국내사업부 과장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은 물론 역사와 문화까지 배워가는 여유롭고 풍성한 여행을 만들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