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브라질소사이티(KOBRAS)는 이민 50주년을 맞이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하는 기념행사에 최신원 SKC 회장 및 편무원 부회장 등 총 26명의 대표단이 방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브라질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방문은 2013년 ‘브라질 이민 50주년 행사’를 개최하는 브라질 한인 총연합회가 KOBRAS 초대 회장직을 맡고 있는 최 회장에게 행사 명예공동대회장을 맡아 줄 것을 요청해 최 회장 이를 수락함으로써 이루어졌다.
26명의 대표단은 이민 50주년 기념 공식행사 뿐만 아니라 양국간 경제협력을 위한 브라질의 대표적인 공공투자기관인 상파울루 투자청과의 MOU 체결, KOBRAS 현지 네트워크 구축, 삼성전자 및 현대차 등 성공적으로 브라질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방문하는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최 회장은 2011년 6월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 초대 회장과 2012년 1월 브라질 명예영사에 취임한 이래 양국 간 경제, 사회, 문화 분야의 적극적 교류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