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내 사무용품업체인 오피스디포와 오피스맥스가 합병하는 데 합의를 이뤘다.
20일(현지시간) 오피스디포는 경쟁사인 오피스맥스의 주식 한주당 오피스디포 신주 2.69주를 발행하는 방식을 통해 회사를 합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주당 13.5달러, 약 12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합병으로 인해 두 회사의 전체 매출 규모는 18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