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사람크기 거미’ 사진의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문제의 ‘사람크기 거미’사진 속에는 한 주택의 벽에 거대한 거미가 붙어있다. ‘사람크기 거미’는 가스통보다 길어 현실감을 떨어뜨린다.
네티즌들은 사람크기 거미를 두고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됐다" "개 고양이를 잡아 먹는다" 등 여러 의견을 냈고 사람크기 거미가 진짜인가 합성인가를 두고도 설전이 이어졌다.
사람크기 거미를 본 네티즌들은 "사람크기 거미, 정말 섬뜩하다" "만약 사람크기 거미가 있다면 완전 공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