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독일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www.jack-wolfskin.co.kr)이 2013년 SS시즌을 맞아, 봄철 대표 방수재킷인 ‘어피니티 재킷’ 9종을 출시했다.
잭울프스킨의 ‘어피니티 재킷’(Affinity Jacket)은 독자 개발한 기능성 소재인 텍사포어(Texapore)를 사용, 방수력과 내구성이 우수해 비와 바람 등 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에 안성맞춤이다.

텍사포어는 잭울프스킨의 대표 소재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방수, 투습, 방풍의 ‘웨더 프로텍션’ 기능과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점차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SS 신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웃도어를 일상생활에서도 즐겨 입게 되면서 활용도 높은 방수재킷이 큰 인기”라며 “어피니티 재킷은 텍사포어 소재로 우수한 방수력, 내구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봄빛을 닮은 세련된 색감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해 봄철 대표 재킷으로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