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윤민수 아내의 미모가 연일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윤후의 집을 찾았다. 이때 윤민수 아내이자 윤후 엄마인 김민지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윤민수 아내는 윤민수-윤후 부자와는 다소 다른 여리여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8살인 윤후의 엄마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껌딱지처럼 딱 붙어있는 아들에게 시종일관 자상하고 상냥하게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통통한 아들 윤후 덕에 더욱 가녀린 몸매로 보이는 효과도 도드라졌다.
한편 이날 윤민수의 아들 후는 엄마의 속도위반 과태료를 벌기 위해 세배를 40번이나 하는 효도를 행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