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울랄라 세션'의 임윤택의 입관식이 가족과 동료들의 눈물 속에 엄수됐다.
故임윤택은 위암 투병 끝에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12일 오후 1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부인 이혜림씨와 울랄라세션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입관식이 치러졌다.
이날 입관식은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다소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유족들은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힘들어하며 눈물을 흘렸으며 부인 이혜림씨는 혼절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따로 유언을 남기지 않았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40분, 장지는 경기 분당메모리얼파크로 변경됐다.
한편 오는 4월로 발표 예정이었던 울랄라세션의 새 앨범 활동은 리더 임윤택의 사망으로 잠정 중단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