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유럽 항공권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
루프트한자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유럽 항공권을 50%에 할인해 주는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 동안 두 명이 각각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 한 명 가격으로 항공권 2매를 구입할 수 있다.
여행 일정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출발 가능하며 귀국은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만 하면 된다. 단, 두 명이 같은 여정에 동시 구매만 가능하며 취소할 경우 티켓 모두를 취소해야 한다. 특가 항공권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크리스토퍼 짐머 한국 지사장은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매력적인 가격에 유럽 여행을 선물하고 가장 여행하기 좋은 4~6월에 유럽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루프트한자는 항상 단순히 여행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