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평양 특파원은 12일 낮 현재까지 북한에서는 지진과 관련한 어떤 정부측 확인보도도 찾아볼 수 없다고 밝혔다. 조선중앙TV도 평상시 대로 설 명절 프로그램만 방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CTV는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사 역시 지진및 핵실험과 관련해 어떤 관련 뉴스도 내보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방송사는 중국과 미국 한국이 검측한 지진발생 지점은 북한 수도 평양으로 부터 400킬로도 안되는 거리지만, 평양에서는 지진 관련 어떤 진동도 감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CTV 평양 특파원은 이날 낮 평양거리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물어봐도 모두가 지진의 어떤 징후도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