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외환은행은 자회사인 외환캐피탈의 신임 대표에 김한조(사진) 전 외환은행 기업사업그룹부행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외환캐피탈은 이날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최종 의결했다.
김한조 신임 대표는 1956년생으로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강남기업 영업본부장, 기업사업그룹 부행장 등을 두루 거쳤다.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고 부하직원들에게 자상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