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올해부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할 것이란 전망에 위메이드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보다 600원, 1.44% 오른 4만2250원을 기록하면 2일 연속 오름세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위메이드에 대해 '윈드러너'의 선전으로 올 1분기 매출액이 498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흑자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지난해 위메이드는 영업이익에서 적자가 이어졌지만 올 1분기부터는 '윈드러너' 흥행과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일평균 2억3000만원의 모바일 게임 매출액이 발생하면서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SNG 바이킹아일랜드가 분기 평균 40억원의 안정적인 실적을 발생시키는 가운데, DAU 420만명을 기록 중인 윈드러너의 영향으로 올 1분기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23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5.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