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포미닛 유닛 투윤의 멤버 허가윤, 전지윤이 이름 굴욕을 당했다.
전 SBS 아나운서인 윤영미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비타민'에 함께 출연한 포미닛 멤버 두 명. 이름은 생각 안 나요"라는 글과 함께 허가윤, 전지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분명히 함께 방송에 출연했지만 윤영미는 두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했던 것. 투윤의 웃지 못할 이름 굴욕에 몇몇 네티즌들은 "검색해 보고 올리시라"며 불편한 반응을 드러냈다.
이에 윤영미는 "내 나이 되면 돌아서면 잊어버린답니다"라며 "이제 안 잊을게요"라고 투윤 멤버 및 팬들을 향해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투윤은 지난 1월17일 유닛 앨범 타이틀곡 '24/7'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