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르헨티나 UFO 포착 소식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근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은 “지난 1월 30일(현지시각) 산티아 고델에스테로 주에 있는 콜로니아 도라에서 외계비행물체로 추정되는 것이 포착됐다”고 앞다퉈 보도했다.
또한, 사진에 포착된 물체가 외계인이 타고 있는 UFO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해당 '아르헨티나 UFO 포착' 사진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사진 속 여성 베로니카의 여동생이 찍은 것으로, 베로니카가 정원에 나왔을 때 동생이 셔터를 누른 순간 하늘에 괴상한 물체가 포착됐다고 전해졌다.
특히, 이날 이 도시 주변은 강한 회오리바람과 비가 불어 닥쳐 한 순간에 쑥대밭이 된 상황이었다고. 그럼에도 유독 아르헨티나 UFO 만은 선명하게 그 형체가 찍혀 있어 진위논란이 일고 있다.
반면, 일부 사람들은 UFO와 회오리 바람이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