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어스(대표이사 정한)는 ‘주방인력 지원시스템’으로 창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방인력 지원시스템’은 과거 초보 창업자가 외식창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여겨졌던 주방관리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시스템이다. 주방관리에 대한 사항을 본사에서 조리사 구인부터 교육, 관리까지 체계적인 주방관리 시스템을 통해 완벽히 해결하고 있다.
또한, 주방장의 휴무나 갑작스러운 사고 등에 대비해 항시 투입이 가능한 헬퍼시스템도 운용하고 있어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점주가 주방장의 휴가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노동의 강도가 높은 외식업계에서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치어스는 2012년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제 6기 우수프랜차이즈 지정식’에서 가맹본부 특성, 가맹사업자 특성, 계약특성, 시스템 운영 특성, 관계 특성, 성과 등 총6개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