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은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 지금 예뻐진 모습 남기기 위해 아이디병원 화보촬영 중이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지현은 "드디어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데뷔 때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오랜 휴식기를 가진 만큼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었어요. 저 데뷔 때만큼 어려보이나요?"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의 양악수술을 집도한 병원의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김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흐릿한 사진은 양악수술 후 처음 가진 김지현의 화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김지현의 화보 촬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보 완전 궁금하다. 양악수술하고 난 사진 보니깐 정말 어려보이던데" "화보는 언제 공개되는가요" "예쁜 모습 예~쁘게 남기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