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새해를 맞아 세뱃돈으로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며 무료 증여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영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선보인 어린이 자산관리서비스 '플랜업주니어'가 절세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 금융소득종합과세 과표 조정으로 인해 증여가 절세의 한 방법으로 부각돼 단순 상품판매가 아닌 증여를 컨셉으로 한 자산관리서비스로 다시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신영증권의 설명이다.
이 플랜업주니어는 펀드와 신탁, 랩 등의 다양한 상품군을 갖추고 고객의 투자특성에 맞게 포트폴리오 조합이 가능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신영증권은 설명했다.
특히 플랜업주니어의 주요 포트폴리오 구성 상품인 신영주니어경제박사 펀드는 올 1월말 기준, 6개월 수익률 18.72%, 1년 수익률 13.34%, 3년 수익률 44.83%을 기록했다.
무료 증여대행서비스와 함께 플랜업주니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영어마을 초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신영증권 전국 각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