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지마켓(www.gmarket.co.kr)이 오는 13일까지 ‘내 마음을 받아줘,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열고, 매일 오전 10시마다 밸런타인데이 인기 선물을 최대 50% 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DIY 초콜릿 선물세트부터 맛과 품격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브랜드 초콜릿, 회사/학교용 우정 초콜릿 등 다양한 종류로 만날 수 있다.
지마켓 가공식품팀 김현준 팀장은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설 연휴와 시기가 맞물리면서 설 선물용으로 준비하는 수요가 있어 전체적으로 초콜릿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