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로 뇌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위로 메시지가 줄잇고 있다.
가수 소냐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재욱 오빠 빠른 쾌유를 빌어요 파이팅!"이란 글을 올렸으며, 뮤지컬 배우 정성화는 "안재욱 형님!!! 여행 중 수술을!!!? 어서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라는 메시지로 안재욱을 격려했다.
가수 겸 배우 신성우도 같은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욱이 수술 소식에 멍하니! 다행히 수술이 잘됐다니 가슴 한편으로 위안을 삼지만. 목소릴 들어야 안심이 될텐데. 기도해주세요 여러분! 제 동생 재욱이 무사하길!"이라며 응원을 보냈다.
또한 뮤지컬 배우 김법래도 "내 친구 재욱이! 모두 쾌유를 기원해 주세요! 안재욱 파이팅!"이란 멘션으로 안재욱의 쾌유를 빌었다.
앞서 안재욱의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 측은 "휴식차 소속사 대표의 자택이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안재욱이 지난 3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구토를 하고, 갑자기 심한 두통을 느껴 병원에 가 CT와 MRI를 찍은 결과 지주막하출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현지시각으로 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5시간의 뇌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